유한양행, 美제약사와 4800억 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입력 2020-08-20 0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한양행은 미국 프로세사 파머수티컬과 기능성 위장관 질환 치료제 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기술의 주 내용은 세로토닌 수용체에 선택적으로 결합해 작용하는 기능성 위장관 질환 치료제(YH12852)다.

총 기술 수출금액은 4억1050만 달러(한화 4853억 원)다. 이 중 450만 달러 상당의 계약상대 주식도 포함된다. 계약기간은 계약일로부터 국가별 특허권이 만료되는 시점 또는 국가별 최초 판매일로부터 10년 중 가장 나중에 도래하는 시점까지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조욱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243,000
    • -0.73%
    • 이더리움
    • 4,343,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0%
    • 리플
    • 2,803
    • -1.09%
    • 솔라나
    • 186,900
    • -0.74%
    • 에이다
    • 525
    • -1.32%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0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60
    • -1.35%
    • 체인링크
    • 17,840
    • -1.16%
    • 샌드박스
    • 213
    • -4.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