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알, 前 대표 211억 규모 횡령·배임 발생

입력 2008-11-05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알은 5일 김사만 전 대표이사가 횡령금액 172억1000만원, 배임금액 39억원 등 자기자본대비 243.2%에 해당하는 총 211억1000만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해 고소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김사만 전 대표가 상환능력이 없는 관계사등에게 총 82억1000만원의 대여와, 회사 보유 유가증권(상장주식)의 매각금액 중 90억원, 타법인의 채무 39억원을 불법적으로 회사에 이전(연대보증 및 어음발행)시켜 손해를 끼치는 등의 사실을 확인해 사법기관에 횡령 및 배임혐의로 고소조치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20,000
    • -3.54%
    • 이더리움
    • 2,937,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429,600
    • -3.33%
    • 리플
    • 1,902
    • -3.01%
    • 솔라나
    • 118,900
    • -1.49%
    • 에이다
    • 338
    • -2.03%
    • 트론
    • 504
    • -2.51%
    • 스텔라루멘
    • 363
    • +0.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32%
    • 체인링크
    • 13,300
    • -0.6%
    • 샌드박스
    • 10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