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따라잡기] 외국인 4400억 물량 쏟아내

입력 2008-11-04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단기급등 부담에도 불구하고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일 4거래일만에 소폭 순매도로 돌아선 외국인이 이날 4400억원에 달하는 물량을 쏟아내면서 단기급등 피로로 인한 하락 가능성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4일 오후 3시 29분 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8667억원을 매수하고 1조3147억원을 매도해 지단달 17일 이후 가장 큰 순매도 규모를 보였다. 또한 코스닥시장에서도 307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477억원 어치를 팔아 사흘만에 순매도 우위로 돌아섰다.

종목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804억원)을 중심으로 삼성중공업(582억원), POSCO(433억원), SK텔레콤(416억원), KB금융(367억원), 현대차(225억원), KTF(165억원), 현대모비스(136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반면 LG디스플레이(137억원) 외에 한진중공업(70만주), 현대중공업(64억원), GS건설(62억원), 삼성테크윈(45억원), 한솔제지(45억원), 동양제철화학(39억원), 웅진코웨이(37억원) 등을 사들였으나 규모는 크지 않았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소디프신소재(23억원)와 태웅(19억원), 하나투어(15억원), LG마이크론(13억원), 오리엔탈정공(8억원), CJ인터넷(6억원)을 팔고 성광벤드(10억원), 서울반도체(6억원), 다음(4억원), 키움증권(3억원), 특수건설(3억원), 이화공영(2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 대표이사
    김중헌, 김도헌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3] 전환가액의조정

  •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5,000
    • -0.58%
    • 이더리움
    • 3,02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22%
    • 리플
    • 2,022
    • -0.64%
    • 솔라나
    • 126,900
    • +0%
    • 에이다
    • 385
    • -0.77%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3%
    • 체인링크
    • 13,250
    • -0.2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