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의료시설용 바닥재 출시…국내외 시장 공략

입력 2020-08-13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구성ㆍ위생성 갖춘 시트 바닥재 '프레리' 출시

▲LG Z:IN 바닥재 프레리가 적용된 병원 로비 모습 (사진제공=LG하우시스)
▲LG Z:IN 바닥재 프레리가 적용된 병원 로비 모습 (사진제공=LG하우시스)

LG하우시스가 의료시설용 시트 바닥재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국내외 의료시설용 바닥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LG하우시스는 내구성과 위생성, 다양한 디자인을 갖춘 시트 바닥재 'LG Z:IN(LG지인) 바닥재 프레리(PRAIRIE)'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LG Z:IN 바닥재 프레리는 제품의 표면부터 하부까지 동일한 단일층 구조로 마모에 의한 디자인 변화가 적고, 내구성이 우수해 의료장비의 이동이나 보행량이 많은 공간에서도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바닥재다.

시트 바닥재 특성상 이음매가 적어 제품 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균 번식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향균성능을 확보하고 내화학성과 내오염성까지 뛰어나 위생성이 요구되는 의료시설에 최적화됐다.

LG하우시스는 기본 색상인 그레이, 베이지부터 생기 있는 오렌지 컬러까지 총 20종의 다양한 색과 패턴을 출시해 병원 공간별 최상의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LG하우시스는 국내외 의료시설용 바닥재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2015년 국내 업계 최초로 의료시설 전용 바닥재인 ‘오리진’을 출시한 이래, ‘스페이스’, ‘유나이트’ 등 의료시설용 바닥재를 미국, 중국 등의 글로벌 시장에 잇따라 선보인 바 있다.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박귀봉 전무는 “의료시설용 바닥재는 위생성과 내화학성 등 품질 기준이 까다롭고 검증된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 특성상 시장의 진입장벽이 높아 그 동안 수입산 제품이 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강력한 브랜드 파워 및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의료 및 교육 시설 공급을 확대하고, 글로벌 의료시설용 바닥재 시장에서의 입지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노진서, 한주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3: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08,000
    • +2.43%
    • 이더리움
    • 3,089,000
    • +3.97%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55%
    • 리플
    • 2,061
    • +2.38%
    • 솔라나
    • 130,700
    • +4.64%
    • 에이다
    • 396
    • +3.94%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9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1.59%
    • 체인링크
    • 13,530
    • +3.84%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