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열·박지현 사이 향한 오해 있었나…'궁예질' 향한 無신경

입력 2020-08-1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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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채널A 방송화면 캡처)
(출처=채널A 방송화면 캡처)

'하트시그널 시즌 3' 출연자 김강열이 박지현과의 관계 및 '버닝썬' 의혹과 관련한 해명을 전했다.

12일 김강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비롯해 댓글로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전날 김강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이른바 마약과 성범죄로 얼룩진 클럽 '버닝썬' 사건 연관성과 관련한 해명을 전했다.

김강열은 "그저 놀다가 클럽을 간 것 뿐"이라는 취지의 해명을 전했다.

또 팬들의 최대 관심사였던 박지현과의 관계에 관한 해명을 전하기도 했다.

한 매체가 김강열과 박지현이 실제로 연인 사이까지 발전하지 않았다고 보도한 뒤 팬들이 박지현의 근황을 김강열에게 묻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김강열은 "지현이는 지현이에게 물어보라"며 차인 것이냐는 짓궂은 질문에 "왜 그러세요"라며 대답을 피하기도 했다.

이후 김강열의 이 같은 반응이 기사화되면서 마치 박지현이 잘못된 행동을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 이후 비난의 화살이 박지현에게 쏟아지기도 했다.

박지현을 향한 비난에 김강열도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일부 네티즌들의 지적과 관련해서 김강열은 "신경쓰지 않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나쁜게 받아들일 사람들은 뭘 해도 나쁘게 받아들인다며 이 같이 말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3' 종영 후 스페셜 방송을 통해 박지현과 김강열이 촬영을 마치고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커플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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