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롯데케미칼 "2분기 대산공장 기회손실 매출 2700억ㆍ영업익 800억"

입력 2020-08-07 1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케미칼은 7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대산공장 2분기 생산판매에 따른 기회손실은 매출을 기준으론 2700억 원, 영업이익 800억 원 수준"이라며 "사고에 따른 납사 구매 계약 불이행에 따른 배상 손실은 209억 원, 1분기 미반영된 감가상각비 51억 원이 2분기에 추가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일회성 비용은 3분기에는 추가 반영되지 않을 것"이라며 "사고에 따른 영업이익 기회손실은 현재 수준 추정은 약 2000억 원 수준이고, 이 중 상반기에 1300억 원이 실적에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36,000
    • -0.28%
    • 이더리움
    • 3,257,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15,000
    • -1.2%
    • 리플
    • 2,108
    • -0.14%
    • 솔라나
    • 128,800
    • -0.08%
    • 에이다
    • 380
    • -0.52%
    • 트론
    • 532
    • +0.95%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8%
    • 체인링크
    • 14,490
    • -0.14%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