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지주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검토한 사실 없어"

입력 2020-08-07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중공업도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안 없어"

(사진제공=현대건설기계)
(사진제공=현대건설기계)

현대중공업지주는 7일 두산인프라코어 인수를 추진한다는 보도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 공시 요구에 "인수를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답변했다.

일부 매체는 전날 현대중공업그룹이 두산인프라코어 인수를 추진하고 있으며, 인수 이후 글로벌 건설기계 시장에서 입지가 강화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기사에는 인수 자문사의 구체적인 이름도 언급됐다. 다만 현대중공업지주 관계자는 "인수를 검토한 사실이 없는 만큼, 자문사 선정도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두산중공업도 이날 공시를 내고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구안의 하나로 두산인프라코어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며 "다만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권오갑, 정기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8]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4.0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18] 연결감사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35,000
    • +0.12%
    • 이더리움
    • 3,265,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23%
    • 리플
    • 1,993
    • -2.54%
    • 솔라나
    • 122,900
    • -2.07%
    • 에이다
    • 375
    • -2.6%
    • 트론
    • 473
    • +0.85%
    • 스텔라루멘
    • 232
    • -4.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5.18%
    • 체인링크
    • 13,090
    • -4.24%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