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KT,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 마케팅 제휴 업무협약

입력 2020-08-07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KT 김훈배 전무, 웹젠 김태영 대표이사
▲(왼쪽부터) KT 김훈배 전무, 웹젠 김태영 대표이사

웹젠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아크엔젤’이 KT와 마케팅 제휴를 맺고, 신규 게임회원 확대에 나선다.

웹젠은 지난 8월 5일, 판교의 웹젠 본사에서 KT와 신작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의 공동 마케팅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에서 웹젠의 모바일게임 산업 경쟁력과 KT의 폭넓은 고객층 및 마케팅 역량을 합쳐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웹젠은 KT 고객을 위한 '뮤 아크엔젤' 전용 게임쿠폰을 제작 및 지원하고, KT는 ‘갤럭시노트20’ 출시를 기념해 KT 고객 10만명에게 10만원 상당의 ‘뮤 아크엔젤’ 게임 아이템 패키지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양사는 게임 아이템 패키지 증정 이벤트를 시작으로 이후 ‘뮤 아크엔젤’의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웹젠 김태영 대표이사는 "웹젠의 모바일게임 운영 경험과 KT의 다양한 콘텐츠 플랫폼을 바탕으로 '뮤 아크엔젤'의 성공적인 마케팅 협업을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KT 커스터머부문신사업본부장 김훈배 전무는 “풍부한 게임 콘텐츠를 보유한 웹젠과의 마케팅 제휴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웹젠이 지난 5월 말 출시한 '뮤 아크엔젤'은 원작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의 게임성과 시스템을 모바일 환경에 그대로 옮겨온 모바일 MMORPG다. 출시 1주일 만에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순위 3위에 안착한 후 현재까지 매출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구글, AI 승부수…검색창 25년래 최대 변화·에이전트 대폭 강화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71,000
    • +0.02%
    • 이더리움
    • 3,168,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3.08%
    • 리플
    • 2,036
    • -1.4%
    • 솔라나
    • 126,200
    • -0.79%
    • 에이다
    • 371
    • -1.33%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07%
    • 체인링크
    • 14,280
    • -1.72%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