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은, 화장품 냉장고 보관에 전문의 경고 “온도 때문에”

입력 2020-08-05 2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퍼펙트라이프')
(출처=TV조선 '퍼펙트라이프')

이세은의 화장품 관리법에 피부과 전문의가 ‘적신호’를 보냈다.

이세은은 5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 집부터 야영장까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세은은 아침 세안을 마친 뒤 냉장고에 저장 중인 화장품을 꺼내 피부에 발랐다. 이세은의 이 같은 행동에 이하은 피부과 전문의는 ‘적신호’를 켰다.

화장품 전용 냉장고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일반 냉장고의 온도는 2~4도 이지만 화장품 보관 적정온도는 11~15도이기 때문이다.

낮은 온도에 보관할 경우 오히려 화장품 내 유수분이 분리되거나 변질될 수 있기 때문에 화장품 전용 냉장고를 갖추고 있지 않다면 서늘한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추천했다.

또 너무 낮은 온도의 화장품을 바를 경우 화장품이 밀리는 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50,000
    • +1.32%
    • 이더리움
    • 3,328,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15%
    • 리플
    • 2,011
    • +0.45%
    • 솔라나
    • 125,900
    • +1.29%
    • 에이다
    • 378
    • -0.26%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62%
    • 체인링크
    • 13,480
    • +0.82%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