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년10개월 만에 2300선 돌파… 이틀 연속 연고점 경신

입력 2020-08-05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1년 10개월 만에 23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는 이틀 연속으로 장중 고가 기준 연고점을 경신했다.

코스피지수는 5일 전 거래일 대비 31.89포인트(1.40%) 오른 2311.86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4299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56억 원 3640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6.33%), 화학(3.74%), 증권(2.91%), 제조업(1.70%), 금융업(1.69%) 등이 상승 마감했다. 반면, 보험(-0.86%), 은행(-0.48%), 운수창고(-0.37%), 전기가스업(-0.18%) 등은 하락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위 종목에선 삼성전자(-0.70%), SK하이닉스(-1.10%), 삼성전자우(-0.10%) 등은 하락 마감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7.07%), NAVER(0.80%), LG화학(4.36%), 셀트리온(4.30%), 카카오(0.14%), 삼성SDI(12.50%), 현대차(1.13%) 등이 상승 마감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93포인트(1.43%) 오른 847.2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개인이 1157억 원 순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16억 원, 328억 원을 순매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3,000
    • +4.43%
    • 이더리움
    • 3,727,000
    • +3.9%
    • 비트코인 캐시
    • 358,200
    • +4.86%
    • 리플
    • 2,024
    • +5.75%
    • 솔라나
    • 159,400
    • +6.69%
    • 에이다
    • 332
    • +7.1%
    • 트론
    • 466
    • -1.27%
    • 스텔라루멘
    • 284
    • +5.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80
    • +3.85%
    • 체인링크
    • 17,620
    • +3.83%
    • 샌드박스
    • 55.13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