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온라인 라이브 견학 프로그램 인기

입력 2020-08-05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이브 견학 화면.  (사진제공=안랩)
▲라이브 견학 화면. (사진제공=안랩)

안랩은 온라인 견학 프로그램 ‘라이브 견학’의 참여 인원이 올해 시행 5개월 만에 2108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라이브 견학은 인터넷이 연결된 PC와 스마트폰으로 견학이 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이다. 코로나19의 여파가 없었던 지난 해 ‘방문 견학’ 총인원 1016명을 5개월 만에 2배 가까이 넘어서며 교사 및 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안랩은 온라인 ‘라이브 견학’ 참가자 수 급증의 이유로 비대면 온라인 견학으로 인한 감염 위험 방지가 가능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이외에도 실시간 라이브 진행으로 대량 인원의 수용이 가능한 점, 그동안 방문 견학이 불가능했던 원거리 견학 수요자의 참여도 가능해진 점 등을 꼽고 있다.

전국 어디에서든 손쉽게 실시간 ‘라이브 견학’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 학교의 전교생 규모인 500여명을 대상으로도 무리 없이 견학을 마무리하기도 했다. 또 견학 담당자가 진행하는 영상을 보면서 참여자와의 실시간 채팅으로 추가 정보나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어 견학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인치범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는 “학교는 물론 기업과 기관 등에서 ‘라이브 견학’ 기법에 대한 문의가 이어져 언택트 라이브 견학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체감하고 있다”며 “연말까지 축적한 온라인 라이브 견학 노하우를 매뉴얼화해 사회공헌 차원에서 학생들에게 온라인 라이브(Live) 견학을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 및 기관 등에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강석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00,000
    • +2.2%
    • 이더리움
    • 2,929,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36%
    • 리플
    • 2,000
    • +0.05%
    • 솔라나
    • 124,600
    • +2.13%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18
    • -2.56%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30
    • -2.47%
    • 체인링크
    • 13,010
    • +2.44%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