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래산업, 그룹사 쌍방울 마스크 708억 공급계약..생산장비 공급 '강세'

입력 2020-08-05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산업이 쌍방울과 지오영의 708억 원 규모 마스크 공급 계약 소식에 강세다.

미래산업이 쌍방울의 마스크 제조 설비 납품을 하고 있어 부각되는 모습이다.

5일 오전 9시 8분 현재 미래산업 주가는 전일 대비 180원(5.74%) 오른 3315원에 거래 중이다.

쌍방울은 전일 지오영과 708억원 규모의 마스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1년 7월 31일까지다.

두 회사는 이번 계약기간 내에 대대적인 마스크 유통에 나설 계획이다. 지오영의 최대 강점은 약국 네트워크로, 국내 직거래 약국이 약 1만 4000여곳에 달한다. 이는 전체 약국의 60%로 국내 최대 수준이다.

미래산업은 쌍방울에 KF보건용 마스크 제조 장비를 납품하고 있으며, 쌍방울의 마스크 설비 증설 시 수혜가 예상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창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2: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6,000
    • -0.78%
    • 이더리움
    • 2,956,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68%
    • 리플
    • 2,019
    • -0.44%
    • 솔라나
    • 125,400
    • -0.87%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6.6%
    • 체인링크
    • 13,090
    • -0.76%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