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광고 위축에도 비대면 플랫폼 성장세 ‘매수’ –DB금융투자

입력 2020-08-03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프리카TV 연간 실적 현황 및 추이. (자료제공=DB금융투자)
▲아프리카TV 연간 실적 현황 및 추이. (자료제공=DB금융투자)

DB금융투자는 3일 아프리카TV에 대해 양호한 플랫폼 매출을 기반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7만8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아프리카TV는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 증가한 453억 원, 영업이익은 11.8% 오른 10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DB금융투자 신은정 연구원은 “코로나19로 트래픽이 증가했으며 유명 BJ의 복귀 및 이적이 유효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신입 및 액티브 BJ가 늘면서 월간 순 이용자도 전 분기 대비 큰 폭(7.1%)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로나19 여파로 광고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9% 감소했지만, 상반기를 바닥으로 하반기 감소 폭을 축소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Seo Soo Kiel, Choi Young Woo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0,000
    • +1.15%
    • 이더리움
    • 3,024,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2.13%
    • 리플
    • 2,032
    • +0.59%
    • 솔라나
    • 127,100
    • +1.76%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5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41%
    • 체인링크
    • 13,270
    • +1.14%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