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폴리실리콘 가격 회복세 지속 ‘목표가↑’-미래에셋

입력 2020-07-30 0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OCI 분기별 실적 추정. (자료제공=미래에셋대우)
▲OCI 분기별 실적 추정. (자료제공=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30일 OCI에 대해 폴리실리콘 가격 회복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6만 원에서 7만4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미래에셋대우 박연주 연구원은 “GCL 폴리의 가동 중단(글로벌 유효 설비의 10% 수준)으로 폴리실리콘 가격이 반등하고 있다”며 “폴리 가격 반등 후 중국 웨이퍼 및 셀 가격도 상승하고 있어 재고가 낮고 수요가 견조함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단기 변수는 GCL의 가동 재개 시점이나, 이를 제외하고도 2021년까지 신규 증설은 없어 수급은 개선될 전망”이라며 “글로벌 태양광 수요는 팬더믹에도 우려보다는 견조하고, 제한적 증설 및 수요 회복으로 2021년까지 폴리실리콘 시황 개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2분기 영업적자는 443억 원으로 예상 수준의 부진한 실적을 냈으나 3분기부터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및 말레이시아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3분기 영업적자는 158억 원으로 적자 폭이 줄어들고 4분기 흑자 전환을 기대하며, 중기적으로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공급 등은 추가적인 실적 개선 요인”이라고 짚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65,000
    • +4.87%
    • 이더리움
    • 3,592,000
    • +6.15%
    • 비트코인 캐시
    • 349,300
    • +8.65%
    • 리플
    • 1,911
    • +6.94%
    • 솔라나
    • 154,800
    • +10.89%
    • 에이다
    • 305
    • +9.71%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64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06%
    • 체인링크
    • 16,940
    • +8.31%
    • 샌드박스
    • 51.02
    • +5.8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