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8명…러시아 등 해외유입 늘어

입력 2020-07-29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14명, 해외유입 34명…해외유입 중 13명은 러시아발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48명 증가한 1만425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48명 중 국내발생은 14명, 해외유입은 34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7명), 인천(1명), 경기(5명) 등 수도권에서 집중됐다. 부산에서도 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21명, 지역사회 격리 중 13명이 확인됐다. 유입국별로는 러시아 13명, 미국 8명, 우즈베키스탄 7명, 카자흐스탄 2명, 프랑스 1명, 인도 1명, 이라크 1명, 필리핀 1명 등이다. 러시아의 경우 확진자 13명 중 12명이 외국인이었다. 전체 해외유입 확진자 중 내국인은 12명, 외국인은 22명이다.

완치자는 62명 늘어 누적 1만3069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300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격리 중 확진자는 14명 줄어 882명이 됐다. 이 중 위·중증환자는 12명으로 확인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3: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55,000
    • +2.49%
    • 이더리움
    • 3,297,000
    • +6.39%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87%
    • 리플
    • 2,164
    • +3.59%
    • 솔라나
    • 137,000
    • +5.3%
    • 에이다
    • 414
    • +5.61%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51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0.93%
    • 체인링크
    • 14,330
    • +5.14%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