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ㆍ기관 매수에 2210선 회복

입력 2020-07-27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외인, 기관 동반 매수에 2210선을 회복했다.

27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7.42포인트(0.79%) 상승한 2217.86에 마감했다. 외인, 기관이 각각 1654억 원, 1413억 원 사들인 반면 개인 홀로 2978억 원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4.50%), 기계(3.08%), 철강금속(2.95%) 등이 올랐다. 의약품(-2.33%), 운수창고(-1.46%), 전기가스업(-0.69%)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2.58%), LG생활건강(1.74%), NAVER(1.25%) 등이 강세로 마감했다. 반면 SK하이닉스(-1.08%), 셀트리온(-0.63%), 삼성바이오로직스(-0.13%)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6.43포인트(0.81%) 오른 801.23을 기록했다. 외인, 기관이 각각 855억 원, 365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 홀로 737억 원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반도체(3.22%), 의료/정밀 기기(2.44%), 컴퓨터서비스(2.17%) 등이 상승했다. 반면 기타 제조(-1.35%), 제약(-0.98%), 유통(-0.46%)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리노공업(10.02%), 제넥신(9.46%), 씨젠(3.60%) 등이 올랐다. 셀트리온제약(-2.13%), 알테오젠(-1.86%), 셀트리온헬스케어(-1.27%) 등은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86,000
    • +1.62%
    • 이더리움
    • 2,666,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1.34%
    • 리플
    • 1,532
    • +0.79%
    • 솔라나
    • 105,000
    • +1.74%
    • 에이다
    • 277
    • +2.97%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680
    • +0.17%
    • 샌드박스
    • 59.5
    • -0.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