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남북관계 풀 수 있다면 특사로 평양 방문할 것"

입력 2020-07-23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23일 "제가 특사가 돼 평양을 방문하는 것이 경색된 남북관계를 푸는 데 도움이 된다면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개최한 인사청문회에서 '경색된 남북관계 문제와 관련해 특사로 평양에 방문할 의사가 있나'라는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평양을 방문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나면 "전면적인 대화 복원부터 하고 싶다"면서 "인도적 교류 협력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고 나아가 남북 간 합의하고 약속한 것들을 이행하는 데 지체 없이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65,000
    • +0.94%
    • 이더리움
    • 3,477,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2.34%
    • 리플
    • 2,155
    • +3.36%
    • 솔라나
    • 141,400
    • +3.36%
    • 에이다
    • 414
    • +4.28%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8
    • +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20
    • +5.66%
    • 체인링크
    • 15,760
    • +3.68%
    • 샌드박스
    • 12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