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9명…수도권서 집단감염 확산

입력 2020-07-23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39명…서울 11명, 인천 2명, 경기 17명 등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59명 증가한 1만393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59명 중 국내발생은 39명, 해외유입은 20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11명), 인천(2명), 경기(17명) 등 수도권에서 하루 새 30명 급증했다. 광주에서도 9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경기의 경우, 전날 포천시 군부대에서 병사 13명의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해외유입은 중국 외 아시아로부터 10명, 유럽으로부터 1명, 미주로부터 9명이 유입됐다. 이 중 5명은 검역 과정에서, 15명은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확인됐다. 국적별로 내국인은 5명, 외국인은 15명이다.

완치자는 60명 늘어 누적 1만2758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297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격리 중 확진자는 883명으로 1명 줄었다. 위·중증환자는 18명으로 파악됐다. 전날보단 3명 감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65,000
    • +0.94%
    • 이더리움
    • 3,477,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2.34%
    • 리플
    • 2,155
    • +3.36%
    • 솔라나
    • 141,400
    • +3.36%
    • 에이다
    • 414
    • +4.28%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8
    • +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20
    • +5.66%
    • 체인링크
    • 15,760
    • +3.68%
    • 샌드박스
    • 12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