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관 부상, 발목 수술 후 회복 중…세븐틴 12인 체제로 활동

입력 2020-07-22 0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승관 부상 (사진제공=JTBC)
▲승관 부상 (사진제공=JTBC)

세븐틴 멤버 승관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21일 승관의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승관의 발목 부상 소식을 전하며 “세븐틴은 당분간 12인 체제로 예정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승관은 최근 안무 연습 중 발목 부상을 집고 ‘좌측 발목 인대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후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는 소견에 따라 지난주 토요일 수술을 진행했다.

현재 승관은 수술 후 안정 및 회복에 힘쓰고 있으며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관리와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다.

소속사는 승관의 회복을 위해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세븐틴은 당분간 12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승관이 속한 세븐틴은 지난달 22일 미니 7집 ‘헹가래’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Left & Right’로 활발히 활동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99,000
    • +1.35%
    • 이더리움
    • 3,333,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38%
    • 리플
    • 2,015
    • +0.6%
    • 솔라나
    • 126,200
    • +1.12%
    • 에이다
    • 379
    • +0%
    • 트론
    • 472
    • -0.63%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17%
    • 체인링크
    • 13,540
    • +1.2%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