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비비안, 프랑스 정통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 '스윔웨어' 첫 런칭

입력 2020-07-15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영비비안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의 스윔웨어 (사진제공=남영비비안)
▲남영비비안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의 스윔웨어 (사진제공=남영비비안)

남영비비안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프랑스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Barbara)의 스윔웨어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바바라가 스윔웨어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바라 스윔웨어 컬렉션은 비키니와 모노키니 등 수영복 4종과 로브 가운 2종이다. 바바라 스윔웨어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성의 바바라와 20~30대 여성들의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 탑드레싱이 함께 기획한 프리미엄 컬렉션이다.

바바라 관계자는 “이번 기획은 여성의 곡선을 자연스럽게 강조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어떤 체형의 여성이든 자신감 있게 수영복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어깨부터 팔까지 감싸는 상의와 허리선이 높은 하의로 노출은 줄이고,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스타일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이어 “니트와 레이스 소재를 활용한 로브 가운을 함께 구성해 시원한 비치룩과 스타일리시한 리조트룩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는 구성”이라고 덧붙였다.

바바라 스윔웨어는 오는 20일부터 바바라 공식 온라인 쇼핑몰 및 백화점 일부 매장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1998년부터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바바라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로 1926년 파리에서 런칭됐다. 남영비비안은 지난 4월 바바라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재정비 하면서 본격적인 국내 유통 채널 확보에 나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04,000
    • +0.05%
    • 이더리움
    • 3,16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1.44%
    • 리플
    • 2,043
    • +0.59%
    • 솔라나
    • 129,800
    • +1.56%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540
    • +1.31%
    • 스텔라루멘
    • 219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14%
    • 체인링크
    • 14,500
    • +1.19%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