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86.06p, 상승(▲35.81p, +1.67%)마감. 기관 +2010억, 외국인 +1002억, 개인 -2888억

입력 2020-07-1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81포인트(+1.67%) 상승한 2186.0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2010억 원을, 외국인은 1002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2888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장비(+3.0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기가스업(+2.09%) 전기·전자(+1.8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섬유·의복(-0.1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화학(+1.56%) 기계(+1.56%) 의약품(+1.50%)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풍력에너지(+5.13%), 자동차(+4.70%), 탄소 배출권(+3.86%), 2차전지(+2.96%), 백화점(+2.6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1.78%), PCB생산(-0.31%)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33% 오른 5만34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현대모비스가 6.23% 오른 20만4500원에 마감했으며, KB금융(+4.12%), LG화학(+3.40%)이 상승한 반면 SK바이오팜(-3.16%), 카카오(-0.98%), NAVER(-0.67%)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신풍제약(+23.95%), 두산퓨얼셀(+22.11%), 백광산업(+17.59%)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진흥기업우B(-8.70%), 삼성중공우(-7.69%), 진양산업(-7.06%) 등은 하락했다. 한성기업(+29.92%), 세종공업(+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609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38개다. 5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01원(-0.01%)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123원(-0.11%), 중국 위안화는 172원(-0.0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40,000
    • +0.11%
    • 이더리움
    • 2,659,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0.07%
    • 리플
    • 1,526
    • -0.13%
    • 솔라나
    • 103,500
    • -1.24%
    • 에이다
    • 251
    • +3.72%
    • 트론
    • 472
    • +0.64%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70
    • -0.94%
    • 체인링크
    • 11,610
    • -0.85%
    • 샌드박스
    • 59.39
    • -2.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