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연 7% 수익 조기 상환형 ELS 등 7종 판매

입력 2020-07-13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대우 CI.
▲미래에셋대우 CI.
미래에셋대우는 17일 오후 1시 30분까지 조기 상환형 ELS(주가연계증권) 등 총 7종의 상품을 약 1200억 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9114회 KOSPI200-S&P500-Eurostoxx50 ELS’ [고위험] 는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대비 87.5%(6, 12개월), 85%(18, 24, 30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연 7.0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0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이 가격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표기된 모든 수익률은 조건 충족 시 세전 수익률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3: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50,000
    • +1.34%
    • 이더리움
    • 3,415,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54%
    • 리플
    • 2,109
    • +0.86%
    • 솔라나
    • 126,000
    • +0.56%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87
    • -1.42%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35%
    • 체인링크
    • 13,760
    • +1.03%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