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연 7.7% 수익 조기 상환형 ELS 등 5종 판매

입력 2020-07-06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대우 CI.
▲미래에셋대우 CI.
미래에셋대우는 7일 오후 1시 30분까지 조기 상환형 ELS 등 총 5종의 상품을 약 700억 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9103회 KOSPI200-S&P500-Eurostoxx50 ELS’[고위험]는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대비 90%(6, 12, 18개월), 85%(24, 30, 36개월) 이상이면 연 7.7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7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8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이 가격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표기된 모든 수익률은 조건 충족 시 세전 수익률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57,000
    • +1.24%
    • 이더리움
    • 3,436,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23%
    • 리플
    • 2,130
    • +1.19%
    • 솔라나
    • 126,900
    • +0.4%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68
    • +6.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2.02%
    • 체인링크
    • 13,940
    • +1.31%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