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 임상 기대에 ‘급등’

입력 2020-07-13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녹십자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조만간 혈장치료제 임상시험에 돌입할 것이라는 소식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13일 오전 9시 13분 현재 녹십자는 전 거래일보다 24.85% 오른 2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녹십자홀딩스(13.22%), 녹십자엠에스(17.54%), 녹십자랩셀(13.83%) 등 관련주도 치솟고 있고 녹십자홀딩스2우(29.84%)는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지난 11일 방대본은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 공여에 참여 의사를 밝힌 완치자 375명 가운데 171명의 혈장을 모집했다고 밝혔다.

이에 투자자들은 혈장치료제 관련주 매수 행렬에 서고 있다.

녹십자도 혈장치료제 수혜주로 거론된다. GC녹십자는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를 개발하고 있다. 이달 임상 2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에스맥(10.07%), 레몬(11.85%), 시노팩스(16.86%) 등도 당시 상승하고 있다. 에스맥의 자회사 다이노나는 혈장치료와 관련된 코로나바이러스 차단 항체 추출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몬은 혈장 분리막 연구개발 실적을 보유하고 있고, 시노펙스는 혈장치료 관련 혈장분리용 멤브레인제품을 개발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허은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허일섭, 허용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변경 안내)
    [2025.12.15]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대표이사
    김연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18] 신주인수권행사가액의조정

  • 대표이사
    원성용, 김재왕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8]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자진취하등) (AB-201의 국내 제 1상 임상시험계획 자진취하)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김상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31] 대표이사변경
    [2025.12.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종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37,000
    • -0.15%
    • 이더리움
    • 4,471,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872,000
    • +2.83%
    • 리플
    • 2,899
    • +2.44%
    • 솔라나
    • 193,200
    • +1.68%
    • 에이다
    • 539
    • +2.67%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6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60
    • -0.7%
    • 체인링크
    • 18,510
    • +1.2%
    • 샌드박스
    • 216
    • +4.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