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아이, 최대주주 주식담보 계약 일부 해지

입력 2020-07-09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디아이는 9일 최대주주인 안승만 씨가 한국투자증권과 하이투자증권에 자사 주식을 담보로 제공했던 대출을 일부 상환했다고 공시했다. 해소된 담보 설정금액은 35억 원이며, 해소 후 잔여 담보설정 총액은 52억 원이다.

회사는 “대출금액 상환에 따른 일부 주식 담보제공 계약 해제나 채권자의 담보권 실행시에도 최대주주 변경 없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14: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31,000
    • -0.08%
    • 이더리움
    • 3,170,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62,000
    • +0.09%
    • 리플
    • 2,038
    • -0.24%
    • 솔라나
    • 129,400
    • +0.62%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542
    • +1.31%
    • 스텔라루멘
    • 220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0.18%
    • 체인링크
    • 14,630
    • +1.6%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