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은 상사화, 독설 떠올려 "성인될 확률 30%"…솔지 "완치 판정 받았다"

입력 2020-07-07 2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에브리원 캡처)
(출처=MBC 에브리원 캡처)

안예은과 솔지가 아팠던 과거를 떠올렸다.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양준일, 안예은, 솔지, 공민지, 제이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솔지는 1년 전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솔지는 다래끼가 나 병원을 찾았다가 갑상샘 항진증 진단을 받았다. 이후 빠르게 진행된 증세에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1년 반 동안 치료에 매진했다.

안예은은 심장이 선천성 기형이라고 밝히며 다섯차례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렸을 때는 병을 인지못했다. 병원에서 성인이 될 확률이 20~30%라고 했다더라"라고 말했다.

이후 성인이 되어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한 안예은은 자신의 심장병에 대해 한 심사위원이 한 말이 잊혀지지 않는다고 전했다. "심사위원이 사연을 보더니 '심장병 있는데 노래 어떻게 해?'라고 하더라. 이해할 수 없었던 말이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안예은은 2017년 드라마 '역적' OST 상사화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19,000
    • -0.89%
    • 이더리움
    • 3,360,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7,500
    • -8.15%
    • 리플
    • 1,825
    • -2.41%
    • 솔라나
    • 135,600
    • -1.31%
    • 에이다
    • 278
    • -3.81%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0.23%
    • 체인링크
    • 15,540
    • -3.12%
    • 샌드박스
    • 47.99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