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교도소 수감된 지인능욕 가해자, 삭제하려면?

입력 2020-07-06 2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디지털교도소에 대한 법적 문제가 논의되고 있다.

6일 MBC 뉴스에서는 '디지털교도소'와 관련된 여러 법적 문제를 짚었다.

디지털교도소는 성범죄자, 아동학대, 살인자 등의 신상을 제보 받아 신상은 물론 사진을 공개한다. 또한 비난 댓글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공지했다.

성범죄자는 디지털, 소아성애, 지인능욕으로 나뉘어 공개하고 있다. 디지털교도소는 지인능욕은 인격살인 행위며 디지털교도소에 수감된 지인능욕 가해자들은 피해자에게 사실을 전하고 용서를 구한 후, 피해자가 요청한 경우에만 신상이 삭제된다고 알리고 있다.

디지털교도소 측은 모든 범죄자의 신상공개 기간은 30년이며 근황도 수시로 업테이트 할 것을 명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승인…10년간 별도 유지·사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7,000
    • -0.09%
    • 이더리움
    • 3,385,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76%
    • 리플
    • 1,906
    • +1.6%
    • 솔라나
    • 137,400
    • -0.29%
    • 에이다
    • 279
    • -1.41%
    • 트론
    • 460
    • +0%
    • 스텔라루멘
    • 262
    • +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1.77%
    • 체인링크
    • 15,560
    • +0.13%
    • 샌드박스
    • 47.99
    • -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