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적막감 감도는 마포 평화의 우리집'

입력 2020-07-05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쉼터 ‘평화의 우리집’ 운영을 중단하기로 알려진 가운데 5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 우리집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최근까지 이곳 평화의 우리집에서 지내던 길원옥 할머니가 지난달 11일 거처를 옮기면서 쉼터에 사는 할머니는 한 명도 남지 않았다. 이에 따라 정의연은 “평화의 우리집이 앞으로 쉼터로서의 기능을 할 수 없게 됐다는 판단을 했다”며 소유주인 명성교회에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92,000
    • -1.38%
    • 이더리움
    • 3,305,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3.12%
    • 리플
    • 1,986
    • -0.95%
    • 솔라나
    • 122,700
    • -2.08%
    • 에이다
    • 359
    • -4.01%
    • 트론
    • 480
    • +1.05%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2.9%
    • 체인링크
    • 13,120
    • -2.24%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