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적막감 감도는 마포 평화의 우리집'

입력 2020-07-05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쉼터 ‘평화의 우리집’ 운영을 중단하기로 알려진 가운데 5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 우리집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최근까지 이곳 평화의 우리집에서 지내던 길원옥 할머니가 지난달 11일 거처를 옮기면서 쉼터에 사는 할머니는 한 명도 남지 않았다. 이에 따라 정의연은 “평화의 우리집이 앞으로 쉼터로서의 기능을 할 수 없게 됐다는 판단을 했다”며 소유주인 명성교회에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400,000
    • -1.76%
    • 이더리움
    • 3,359,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92%
    • 리플
    • 2,043
    • -1.73%
    • 솔라나
    • 129,900
    • -0.76%
    • 에이다
    • 387
    • -1.53%
    • 트론
    • 517
    • +2.17%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1.43%
    • 체인링크
    • 14,510
    • -1.7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