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주택 호실적 속에 코로나19 여파 제한적 ‘매수’-이베스트투자

입력 2020-07-03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이 3일 대림산업에 대해 코로나19 여파에도 정상적인 펀더멘탈을 보여주는 2분기가 될 것으로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1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분기 예상 실적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2조5317억 원, 영업이익은 17.5% 감소한 2457억 원을 전망했다.

김세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종 업계 대비 해외 현장이 비교적 적고, 국내 주택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코로나19 여파에도 정상적인 펀더멘탈을 보여주는 2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추정치는 코로나19의 영향을 소폭 반영한 보수적인 수치로, 실질적으로는 추정치보다 좀 더 높은 수준의 실적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83,000
    • -1.22%
    • 이더리움
    • 3,386,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59%
    • 리플
    • 2,093
    • -1.32%
    • 솔라나
    • 125,200
    • -1.49%
    • 에이다
    • 365
    • -0.54%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25%
    • 체인링크
    • 13,640
    • -0.29%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