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중국어, 원어민 강사들이 쓰는 '진짜 일상 회화'는 어떨까?

입력 2020-06-30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원스쿨 제공)
(시원스쿨 제공)

시원스쿨 중국어는 원어민 묘로 강사를 영입해 ‘진짜 중국어 일상생활 편’ 강의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원어민 묘로 강사는 한국에서 국어학 석사와 국어교육학 박사 과정을 수료한 후 중국에서는 한국어 강사로, 한국에서는 중국어 강사로 활동해 왔다.

묘로 강사의 강의를 통해 교과서 표현에서 벗어나 현지인이 사용하는 구어체 표현과 뉘앙스, 생활 습관 및 문화까지 배울 수 있다. 특히 실제 중국인의 발음과 표현을 따라 하며 익힐 수 있으면서도, 정확한 한국어를 구사해 강의 내용과 설명을 이해하기 쉽다는 게 특징이다.

신규 인강은 생활 회화를 배우는 구성이기 때문에,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왕초보 수준보다는 2, 3개월 이상 중국어를 공부해 기본적인 한자와 성조를 알고 발음을 할 수 있는 학습자에게 적합하다.

“화병 났어?”, ‘핸드폰 진동으로 해서 못 받았어’, “그와의 대화는 너무 어색했다”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진짜 중국어’를 배울 수 있다.

시원스쿨 중국어 관계자는 “마치 한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는 것과 같이 중국인의 관용어와 말버릇 등 다양한 일상 표현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며 “곧 일상생활 편 2탄과 여가생활 편, 회사생활 편 강의를 이어서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원스쿨 중국어는 홈페이지를 통해 기초 학습자가 중국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레벨테스트를 비롯해 강의, 오늘의 단어, HSK 단어장 시험지 등 다양한 무료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5,000
    • -0.07%
    • 이더리움
    • 3,455,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66%
    • 리플
    • 2,134
    • +0.05%
    • 솔라나
    • 129,200
    • +1.1%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7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46%
    • 체인링크
    • 14,010
    • +0.86%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