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 승차감 높인 도심형 자전거 ‘팬텀FE’ 출시

입력 2020-06-30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천리자전거, 도심형 자전거 ‘팬텀FE’. (사진제공=삼천리자전거)
▲삼천리자전거, 도심형 자전거 ‘팬텀FE’. (사진제공=삼천리자전거)

자전거 전문 기업 삼천리자전거가 도심형 전기자전거 ‘팬텀FE’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에 보다 강화된 충격 흡수 기능으로 편안한 주행감이 강점이다. 지면의 충격을 흡수하는 ‘리어 서스펜션’을 장착해 도심의 다양한 노면 위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또 자전거 도로 주행이 가능한 파워어시스트(PAS) 구동 방식을 적용한 것은 물론, 접이식 프레임으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접을 수 있어 대중 교통 연계가 용이하다.

‘팬텀FE’는 장거리 출퇴근, 등하교 등 일상에서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전기자전거로서 안정적인 성능을 낼 수 있다. 시트 포스트 일체형으로 업그레이드 된 7.8Ah 배터리는 안전성이 입증된 리튬이온 방식으로, 1회 3~4시간 충전에 최대 70km 주행 가능하다. 여기에 7단 변속 시스템으로 주변 환경에 맞춰 기어를 변속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기능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자전거를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구매 시 주어지는 ‘RFID 키’를 디스플레이에 접촉하기만 하면 배터리 전력을 손쉽게 연결하거나 차단할 수 있다. 여기에 속도, 배터리 잔량, 주행 가능 거리 및 구동 단계 등 다양한 차체의 현황을 디스플레이를 통해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1인용 이동수단으로 전기자전거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도심에서 부담 없이 주행할 수 있는 대중적인 전기자전거를 선보이게 됐다”며 “주행 성능은 높이면서도 가격 부담을 낮춰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현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기타시장안내 (개선계획서 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MM發 ‘충실의무’의 습격…노조 이사진 고발 시 ‘경영의 사법화’ 현실로 [상법 개정의 역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 언제 알 수 있나?
  • 미군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출입 모든 해상 교통 봉쇄” [상보]
  •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 단독 '대법원 금융센터' 설치 검토…공탁금 등 '은행 의존' 낮추고 자체 관리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이스라엘군, 휴전 합의 결렬에 이란과 전투 준비 태세 돌입”
  • 월요일 포근한 봄 날씨…'낮 최고 26도' 일교차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13: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51,000
    • -0.83%
    • 이더리움
    • 3,274,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0.24%
    • 리플
    • 1,981
    • -0.15%
    • 솔라나
    • 122,400
    • -0.41%
    • 에이다
    • 356
    • -2.2%
    • 트론
    • 478
    • +0%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1.35%
    • 체인링크
    • 13,090
    • -0.3%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