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환 재혼, 지상렬 언급에 '화제'…6살 연하 아내와 결혼스토리 '관심'

입력 2020-06-25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개그맨 염경환이 과거 재혼이었다는 사실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염경환은 2008년 6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염경환은 1998년 승무원 출신 여성과 결혼했지만, 결혼 3년 만에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염경환은 첫 아들 은율 군이 4살 때 늦깎이 결혼식을 치러 관심을 끌기도 했다. 염경환은 늦은 결혼식을 올린 이유로 소속사와의 긴 소송과 어려워진 가정 형편을 언급하기도 했다.

염경환은 과거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해 "소송이 3~4년 이어지다 보니 방송활동을 하기 어려워졌다. 방송국에서도 날 찾지 않아 나와는 방송이 인연이 닿지 않는다고 생각해 외국으로 떠날 생각도 했다"라며 "내가 가장 어려울 때 나를 믿어줘서 고맙다. 내가 제일 인기가 없고 나락으로 떨어졌을 때 나를 믿어준 사람이기 때문에 나는 목숨을 바칠 것"이라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염경환은 지난 1993년 SBS 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염경환은 현재 가족과 함께 베트남에서 살고 있다.

한편 지상렬은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절친 염경환의 재혼을 언급했다.

지상렬은 이날 방송에서 결혼 한 번 안 해본 자신에 빗대어 "확실히 장가를 가고 안 가고 차이가 있다. 분명히 상투를 튼 사람은 어른 값을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염)경환이 같은 경우는 앙코르(재혼)도 멋지게 했고, 구라 같은 경우는 예쁜 사랑하고 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38,000
    • +0.08%
    • 이더리움
    • 3,479,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3.19%
    • 리플
    • 2,079
    • +0.1%
    • 솔라나
    • 127,400
    • +1.51%
    • 에이다
    • 385
    • +2.94%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75%
    • 체인링크
    • 14,390
    • +2.13%
    • 샌드박스
    • 111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