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열애, 여자친구는 4살 연하 미모의 직장인…네티즌 '축하 쇄도'

입력 2020-06-2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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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 출신 배우 옥택연이 열애 중인 가운데, 여자친구는 4살 연하의 직장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옥택연은 29세 직장인 여성과 여느 연인처럼 3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앞서 옥택연 소속사 51k 관계자는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잘 만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옥택연은 최근 강원도 평창에서 미모의 여성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돼,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후 열애를 쿨하게 인정했고, 이로써 데뷔 12년 만에 첫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옥택연 열애에 팬들은 그의 인스타그램을 찾아 "정말 축하한다", "예쁜 사랑하세요", "여자친구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네"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옥택연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지난해 5월 육군 만기 전역한 옥택연은 내년 개봉을 앞둔 영화 '한산: 용의 출연'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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