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 코로나19로 원격 서비스 수요 확대 ‘매수’-신한금융

입력 2020-06-2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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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알서포트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신한금융투자는 24일 알서포트에 대해 코로나19로 원격 서비스 수요 확대를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신한금융투자 오강호 연구원은 “원격지원 서비스인 ‘리모트콜리모트콜’은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며 “해외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16~20년)은 25.5%로, 2020년 리모트콜 해외 매출액은 147억 원, 리모트콜 매출은 227억 원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원격 제어 서비스인 ‘리모트뷰’, 화상회의 시스템인 ‘리모트미팅’의 성장도 주목할 만하다”며 “B2B 수요 증가, 기업 레퍼런스 확보로 빠른 시장 진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2020년 매출액 563억 원, 영업이익 242억 원으로 전망한다”며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원격 서비스 수요 확대, 하반기 신제품 출시가 주요 투자 포인트이고 2020년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22.5%포인트 개선한 42.9%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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