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인스타그램 삭제→새 계정으로 알린 근황…네티즌 "보고 싶었다"

입력 2020-06-23 13:26 수정 2020-06-23 13:31

(출처=한서희 인스타그램)
(출처=한서희 인스타그램)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한때 중단했던 SNS 활동을 재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한서희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라는 글귀를 올렸다. 이어 올린 두 번째 게시물에서는 근황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서희는 그간 마음고생 탓인지 얼굴이 다소 야윈 상태였다.

한서희는 지난해까지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얼짱시대' 출신 정다은과 교제하던 중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폭로하며, 이전 계정을 삭제한 바 있다.

한서희는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하며 '네이버 기사 댓글 악플 PDF 보내주시면 된다'러고 고소를 예고하기도 했다.

다시 돌아온 한서희에 네티즌은 "보고 싶었다", "한서희 이제 행복했으면",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서희는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과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 사건과 관련, 공익제보자로 조사받기 위해 2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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