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스마트폰 앱 연동 가능한 블랙박스 ‘아이나비 F3000’ 출시

입력 2020-06-2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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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아이나비 F3000’ 이미지.  (사진제공=팅크웨어)
▲블랙박스 ‘아이나비 F3000’ 이미지. (사진제공=팅크웨어)

팅크웨어가 23일 빌트인 스타일의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F3000’을 출시했다.

전방 FHD-후방 HD 영상화질을 탑재한 ‘아이나비 F3000’은 기존 제품과는 다른 콘셉트의 디자인이 적용됐다. 기본 3.5인치 LCD가 적용되는 기존 제품과는 달리 논 LCD 모델로 콤팩트하고 슬림한 구성으로 접촉 및 제품 노출 면적이 작아 차량 내부 인테리어와의 일체감을 높이는 디자인을 구현했다.

LCD가 없는 대신 내부 탑재된 와이파이를 활용해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팅크웨어 대시 캠 링크’와의 연동을 지원한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SNS 공유는 물론 블랙박스 설정 변경 등의 기능을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다.

운행뿐 아니라 주차 시에도 필요한 녹화기능도 적용됐다. 상시, 이벤트(충격), 수동 녹화 등 다양한 녹화모드 지원 및 주차 녹화 시 일반 주차녹화 기능 대비 2배 이상 영상저장이 가능한 저전력 주차충격녹화기능도 지원된다. ‘포맷 프리2.0’ 기능을 통해 안정적인 녹화영상 저장은 물론 파일변환이나 전용 뷰어 없이 PC나 스마트폰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필요 시 운전자가 쉽게 영상 확인도 가능하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F3000’은 기존 LCD가 탑재된 제품들과는 다른 빌트인 스타일의 블랙박스로 전면유리와 밀착되는 슬림하고 콤팩트 한 디자인으로 최소 면적으로 차량 내부 인테리어와의 일체감을 줘 깔끔한 장착과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며 “디자인뿐 아니라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녹화영상 활용, 장시간 주차녹화도 지원 등 필수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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