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V4’ 글로벌 150개국 대상 출시 전 티저 페이지 공개

입력 2020-06-18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넥슨)
(사진제공=넥슨)

넥슨은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가 글로벌 150여 개국 정식 출시에 앞서 티저 페이지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넥슨은 이날 티저 페이지에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V4’ 홍보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은 클래스가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순식간에 폭발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악마의 모습을 띈 ‘데빌체이서’로 바뀌는 과정을 담아냈다.

‘V4’ 글로벌 버전은 모바일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인터 서버 월드’, 자산 가치를 지켜주는 ‘자율 경제 시스템’, 언리얼 엔진 4로 구현한 6개 테마의 오픈 필드, 독립적인 전투 구조로 설계된 6개 클래스를 갖춘 신규 IP 기반 MMORPG다.

넥슨은 또 모바일 계정 연동으로 크로스 플레이가 가능한 ‘V4’ PC 버전도 도입한다. 글로벌 버전 이용자는 에뮬레이터(스마트폰 앱을 PC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가 아닌 클라이언트를 내려받아 ‘V4’를 즐길 수 있다.

박용현 넷게임즈 대표는 “지난 3월 대만·홍콩·마카오 등 일부 글로벌 시장에 ‘V4’를 처음 선보인 데 이어 150여 개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며 “글로벌 이용자 목소리에 귀 기울여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용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56,000
    • -0.03%
    • 이더리움
    • 3,034,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23
    • -0.44%
    • 솔라나
    • 127,300
    • -0.08%
    • 에이다
    • 384
    • -1.03%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1.71%
    • 체인링크
    • 13,220
    • -0.2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