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자필편지,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전해진 근황…황정민과 새 영화 촬영中

입력 2020-06-17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배우 현빈이 자필편지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현빈은 16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현빈은 올해 초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이후 임순례 감독의 영화 '교섭'을 촬영 중이다. '교섭'은 중동에서 납치된 한국인을 구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외교관과 국정원 요원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현빈 외에 황정민, 강기영 등이 출연한다.

이 글에서 현빈은 "사랑하는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현빈입니다. 서로의 안녕을 묻는 요즘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저는 언제나 그랬듯 새로운 작품의 촬영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촬영장으로 보내주신 정성과 마음에 이 감사함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라고 자필 편지를 공개한 이유를 전했다.

이어 "항상 잊지 않고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사랑과 응원의 손길 덕분에 저와 많은 스태프분들이 더욱 힘을 내서 촬영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그는 "그 마음 잊지 않고, 저 또한 좋은 작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자유롭게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그날까지. 부디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빈은 지난 5일 열린 '2020 백상예술대상'에서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손예진과 함께 틱톡 인기상을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69,000
    • +1.46%
    • 이더리움
    • 3,310,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34,500
    • +0.55%
    • 리플
    • 1,991
    • +0.61%
    • 솔라나
    • 124,000
    • +1.72%
    • 에이다
    • 357
    • +0%
    • 트론
    • 475
    • -1.45%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36%
    • 체인링크
    • 13,220
    • +1.69%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