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청, '코로나19' 43번째 확진자 이동 동선 공개…삼성화재 논현지점 확진자와 접촉

입력 2020-06-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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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남양주시청 홈페이지)
(출처=남양주시청 홈페이지)

남양주시청이 15일 '코로나19' 43번째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남양주 43번째 확진자는 와부읍 덕소리 신한토탈아파트에 거주하는 73세 남성 A 씨로 이날 오전 7시 30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A 씨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후송됐다.

A 씨는 삼성화재 논현지점 확진자의 접촉자로 2일부터 자가격리를 진행해 특별한 동선이 없다.

방역 당국은 A 씨의 자택, 주요 이동 동선에 대해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 밀접 접촉자인 배우자는 검체채취 후 자가격리 중이며 추가 접촉자 역학조사 중이다.

다음은 남양주시가 공개한 확진자 동선이다.

◇남양주 43번째 확진자 동선

△6월 12~13일

자택

△6월 14일

오후 3시 20분~오후 4시 10분 자택→남양주보건소→선별진료소 자택(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마스크 착용, 자차 이용)

△6월 15일

오전 7시 30분 양성 판정

오전 9시 20분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후송(119구급차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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