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유아인 집, 자취 15년 차 “갤러리? 살림살이 줄여가는 중”

입력 2020-06-13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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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나혼자산다' )
(출처=MBC '나혼자산다' )

‘나혼자산다’ 유아인이 갤러리 못지않은 집을 공개해 화두에 올랐다.

유아인 집은 12일 공개된 ‘나혼자산다’ 예고편에서 살짝 비춰졌다. 내주 방영될 ‘나혼자산다’에 출연하는 유아인은 집과 일상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유아인 집은 그가 모은 오브제들과 그림 등으로 갤러리에 온 듯 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유아인은 평소 연기 뿐 아니라 예술에도 많은 관심을 표해왔다. 실제 어렸을 때 그의 꿈은 화가였다고. 그는 “그림을 좋아해서 한동안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전시, 친분도 다졌다”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한 바 있다. 그는 “15년을 혼자 살다보니 살림살이가 너무 많이 늘었다”며 “미니멀리즘을 추구해보려고 살림살이를 줄여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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