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노원치과, 임플란트 건강보험적용…"본인부담금 30%"

입력 2020-06-12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험성이 낮은 네비게이션임플란트 수술 방법도 도입

▲ 김재욱 원장 (아이디노원치과)
▲ 김재욱 원장 (아이디노원치과)
아이디노원치과가 임플란트 치료시 건강보험을 적용하면 본인부담금을 크게 낮출수 있다고 밝혔다.

12일 아이디노원치과에 따르면 임플란트 치료가 필요함에도 비용 부담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노년층의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임플란트 치료 시 본인 부담금이 30%로 크게 낮아진다는 것을 적극 알리게 됐다.

노년층의 경우 임플란트 치료 시 뼈, 잇몸, 신경 등 사전에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아 맞춤 진료도 필요하다. 임플란트 개수나 체력적인 부분까지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디노원치과는 이러한 부분을 반영해 노년층에게 적합한 네비게이션임플란트도 시작한다.

네비게이션임플란트는 CT로 3차원적으로 진단해 환자 상태를 파악하고 디지털 수술계획을 수립한다. 이후 제작된 원가이드로 수술하기 때문에 수술 시 오차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네비게이션임플란트는 임플란트 개수가 많아도 안정적인 식립이 가능하며, 3차원 데이터를 통해 뼈, 잇몸, 신경을 통합적으로 고려하므로 빠른 수술과 회복이 장점이다. 장시간 수술이 상대적으로 체력이 떨어지는 노년층에게 위험할 수 있어 위험요소를 최소화한 것이다.

건강보험임플란트 적용 기준은 만 65세 이상이며, 임플란트 치료 시 건강보험적용이 가능하다.

아이디노원치과 김재욱 원장은 "만 65세 이상 환자라면 건강보험임플란트가 가능해 본인부담금이 30%로 크게 낮아져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다"라며 "노년층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임플란트치과가 되기 위해 위험성이 낮은 네비게이션임플란트 수술 방법을 도입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노원임플란트 하면 아이디치과가 떠오를 수 있도록 치료와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138,000
    • -0.05%
    • 이더리움
    • 4,722,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65,000
    • -1.03%
    • 리플
    • 2,915
    • +0.48%
    • 솔라나
    • 197,800
    • -0.3%
    • 에이다
    • 544
    • +0.55%
    • 트론
    • 460
    • -2.54%
    • 스텔라루멘
    • 319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40
    • +1.42%
    • 체인링크
    • 18,970
    • -0.26%
    • 샌드박스
    • 200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