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독일 수소산업 투자 확대 소식에 수소 관련주 ‘급등’

입력 2020-06-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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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수소산업 투자계획 발표에 국내 수소산업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에스퓨얼셀은 가격제한폭(29.89%)까지 치솟은 2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두산퓨얼셀1우(29.89%)도 상한가를 기록 중이고 두산퓨얼셀2우B(27.74%), 두산퓨얼셀(15.69%), 이엠코리아(15.82%), 제이엔케이히터(12.78%), 효성중공업(11.66%), 풍국주정(8.47%) 등도 급등세다.

업계에 따르면 독일 정부는 10일(현지시간) 기존 수소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개발 계획에 약 70억 유로(9조4749억 원)를 새로 투입하기로 했다. 또 20억 유로(2조7071억원)를 국제적인 수소 에너지 개발 협력 사업에 투자하기로 했다. 독일은 2030년까지 수소 에너지 생산설비를 5GW(기가와트)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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