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홀딩스, 온코섹 삼중음성유방암 임상 ‘1차 치료제’ 분야로 확장

입력 2020-06-10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파홀딩스 관계사 미국 면역항암제 회사 온코섹은 현재 진행 중인 국소 진행성 삼중음성유방암 임상 KEYNOTE-890의 환자 범위를 1차 치료분야로 확장해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환자영역으로 넓어질 수 있다고 10일 밝혔다.

온코섹은 삼중음성유방암 임상 KEYNOTE-890의 코호트 1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옴에 따라 코호트2에서 삼중음성유방암 환자 대상 면역항암제 타보(TAVO™)와 머크사의 키트루다, 화학항암제 3가지를 병용 투여하는 1차 치료제 임상으로 확장하기로 했다.

2019년 12월 온코섹은 코호트 1 임상 결과 객관적반응률 ORR 28.6%를 기록했으며, 온코섹은 코호트 2 임상에서 40명의 삼중음성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1차 치료제 투여를 할 예정이다. 임상 2상이 종료되는 환자에게 사용될 수 있도록 가속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니엘 오 코너 온코섹 대표이사는 “삼중음성유방암 병용임상 데이터는 긍정적”이라며 “온코섹과머크는 시장이 더 큰 1차 치료제 시장에 진입할 수 기회를 얻었다”고 말했다.

알파홀딩스 관계자는 “삼중음성유방암 1차 치료제 임상 확대는 온코섹 면역항암제 타보(TAVO™)의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입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윤석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02]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46,000
    • -0.86%
    • 이더리움
    • 3,202,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76%
    • 리플
    • 1,989
    • -2.26%
    • 솔라나
    • 121,000
    • -2.42%
    • 에이다
    • 368
    • -4.91%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36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0.46%
    • 체인링크
    • 13,370
    • -1.98%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