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공제회, 신한은행과 자금관리업무 주거래은행 협약 체결

입력 2020-06-09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군인공제회관에서 김도호 군인공제회 이사장(오른쪽)과 진옥동 신한은행장(왼쪽)이 자금관리업무 주거래은행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군인공제회)
▲9일 군인공제회관에서 김도호 군인공제회 이사장(오른쪽)과 진옥동 신한은행장(왼쪽)이 자금관리업무 주거래은행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군인공제회)

군인공제회는 9일 군인공제회관 대회의실에서 신한은행과 자금관리업무 주거래은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군인공제회는 보유 자금을 신한은행에 예치 및 운영하고, 신한은행은 향후 5년간 자금 수탁 및 조달 등 다양한 금융지원을 통해 군인공제회가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신한은행은 지난 10년간 군인공제회와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주거래은행 사업을 수행해 온 경험은 물론 스마트 오피스 구축, 차세대 통합자금관리시스템 등 디지털 업무 환경 지원에 대한 제안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됐다.

김도호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군인공제회는 국가를 지키는 군인들을 위한 공익기관이므로 투명하고 안전한 자금관리가 필수”라며 “디지털 시대에 맞게 회원님들이 보다 편리하게 업무를 보실 수 있도록 금융지원에 힘써 달라”고 부탁했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군인공제회의 10년지기 동반자로서 대한민국 국방을 책임지고 있는 공제회원들이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90,000
    • -3.33%
    • 이더리움
    • 2,566,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295,200
    • -8.64%
    • 리플
    • 1,724
    • -5.07%
    • 솔라나
    • 104,400
    • -5.43%
    • 에이다
    • 245
    • -4.3%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365
    • +5.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70
    • -5.87%
    • 체인링크
    • 11,850
    • -4.44%
    • 샌드박스
    • 76.29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