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고3 사망, 진료 의사 격리… 멍 자국에 심한 폐 손상에 타살 가능성?

입력 2020-06-09 0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
(출처=JTBC )

경북 포항의 고3 학생이 등교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포항 고3 학생은 지난달 20일 등교했지만 설사 증세로 조퇴, 집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 고3 학생의 아버지는 지난달 22일 침대에 누워있던 아들의 모습을 자고 있는 것이라 생각하고 출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포항 고3 힉생의 사촌이 그를 뒤늦게 발견,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포항 고3 학생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 학생을 진료한 의사는 현재 격리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검 결과, 이 학생은 심각한 폐 손상, 여러 곳에 멍든 자국이 포항 고3 학생의 몸에서 발견됐고 타살 정황은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42,000
    • -0.39%
    • 이더리움
    • 3,469,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1.04%
    • 리플
    • 2,088
    • -0.05%
    • 솔라나
    • 129,200
    • +1.97%
    • 에이다
    • 389
    • +1.83%
    • 트론
    • 506
    • +0.6%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0.08%
    • 체인링크
    • 14,640
    • +2.09%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