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열 인스타, 댓글 기능 제한 걸어둔 게시물에 악플 우려?

입력 2020-06-05 2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강열 인스타 )
(출처=김강열 인스타 )

김강열이 인스타의 한 게시물에 댓글 제한을 설정했다.

김강열 인스타는 5일 과거 폭행 혐의가 소환되자 방문하려는 이들이 적지 않은 모양새다. 김강열은 이날 개인 인스타를 통해 폭행 관련 사과문을 올렸던 터라, 더욱 몰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김강열은 인스타 게시물 중 사과문을 게재한 게시물에만 댓글 기능 제한을 걸어두었다. 악플을 우려한 것일까. 김강열은 과거 폭행 여부를 보도한 기자를 통해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 다시 한 번 사과의 뜻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30억 바라보는 분당 ‘국평’⋯재건축·리모델링이 바꾼 가격표
  • 착공 4분의 1토막…공사비·이자에 무너진 빌라 공급 생태계 [빌라 부활의 조건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38,000
    • +1.76%
    • 이더리움
    • 3,326,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2.67%
    • 리플
    • 1,790
    • +2.23%
    • 솔라나
    • 135,800
    • +2.96%
    • 에이다
    • 269
    • +0.75%
    • 트론
    • 462
    • +1.76%
    • 스텔라루멘
    • 252
    • +4.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1.01%
    • 체인링크
    • 15,220
    • +2.56%
    • 샌드박스
    • 47.5
    • +4.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