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42.37p, 상승(▲4.71p, +0.64%)마감. 외국인 +1415억, 개인 +187억, 기관 -1428억

입력 2020-06-0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71포인트(+0.64%) 상승한 742.3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1415억 원을, 개인은 187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만 1428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IT H/W(+1.4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유통(+0.89%) 교육서비스(+0.8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오락·문화(-1.23%)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사업서비스(+0.74%) 제조(+0.50%) 금융(+0.2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숙박·음식(-0.74%) 통신방송서비스(-0.66%) 운송(-0.4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PCB생산(+5.83%), 금(+3.88%), 2차전지(+2.45%), 패션(+2.23%), 방위산업(+2.0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자전거(-2.94%), 풍력에너지(-1.88%), 타이어(-1.21%), 전선(-1.01%), 엔터테인먼트(-0.97%)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알테오젠이 12.07% 오른 21만7300원에 마감했으며, 셀트리온제약(+6.18%), 메지온(+4.35%)이 상승한 반면 에이치엘비(-5.68%), 고영(-4.49%), 씨젠(-1.66%)은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기산텔레콤(+23.98%), 인터플렉스(+20.93%), 블루콤(+20.08%)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하이록코리아(-13.12%), 한라IMS(-10.57%), 서울바이오시스(-9.85%) 등은 하락했다. 피씨디렉트(+29.95%), 이녹스(+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645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70개다. 11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19원(+0.16%)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17원(-0.16%), 중국 위안화는 171원(-0.0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34,000
    • +0.34%
    • 이더리움
    • 3,441,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1%
    • 리플
    • 2,116
    • +0.38%
    • 솔라나
    • 127,100
    • +0.47%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96
    • +2.06%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13%
    • 체인링크
    • 13,860
    • +0.73%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