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펀딩금 반환 서비스 개편

입력 2020-06-04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와디즈 제공)
(와디즈 제공)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는 3일 펀딩금 반환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편으로 와디즈 플랫폼 내에서 서포터와 메이커가 직접 펀딩금 반환을 신청하고 관리 할 수 있게 된다.

펀딩금 반환 정책은 크라우드펀딩이 지닌 특성상 시제품 단계로 펀딩이 진행됨에 따라 펀딩 이후 양산과 배송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제품의 품질이나 배송지연에 대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1월 도입한 제도다.

서포터는 펀딩 제품의 발송이 최대 발송 지연가능일보다 늦어지는 '지연 반환'과 수령한 제품에 기능 및 성능상 심각한 결함이 있는 '하자 반환'에 해당되는 경우 간편하게 펀딩금 반환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제품 발송 여부와 배송 정보 등을 '나의 펀딩' 페이지에서 쉽게 확인할 수도 있다.

메이커는 서포터가 신청한 펀딩금 반환 내역을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개편된 '메이커 스튜디오'를 통해 일괄 안내해야 했던 제품 발송 정보도 개별 안내할 수 있다. 또 서포터의 문의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서포터 목록 검색 기능도 개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88,000
    • +3.81%
    • 이더리움
    • 3,503,000
    • +6.8%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26%
    • 리플
    • 2,024
    • +1.66%
    • 솔라나
    • 127,000
    • +3.34%
    • 에이다
    • 360
    • +0.84%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0.71%
    • 체인링크
    • 13,590
    • +3.74%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