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면세품 풀린 SI빌리지, 접속 불가 왜?…"트래픽 몰려 증설 작업 중"

입력 2020-06-03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I빌리지 사이트 화면 캡쳐)
(SI빌리지 사이트 화면 캡쳐)

“접속자가 많아 사이트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재고 면세품을 온라인에 처음 판매하는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 몰 SI빌리지의 접속자가 폭발해 현재 트래픽 증설 작업에 들어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재고 면세품 판매가 시작되는 3일 오전 10시 접속자 수가 늘어날 것을 대비해 20% 트래픽 증설 작업을 진행했지만, 예상보다 더 많은 인원이 몰리자 한 차례 트래픽 증설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접속이 불가한 상황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측은 "증설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 면세점 재고 면세품이 온라인에 처음 판매되기 30분 전부터 신세계인터내셔날 SI빌리지 사이트는 접속자가 몰려 일시적인 먹통이 반복됐다. 판매 5분 전에는 몰려드는 접속자에 사이트 접근조차 할 수 없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발렌시아가, 보테가베네타, 생로랑, 발렌티노 등 해외 명품 브랜드의 가방과 지갑, 소품 등을 판매한다. 판매 가격은 백화점 정상가격 대비 10~50% 할인된 수준으로 책정됐다.


대표이사
윌리엄 김, 김홍극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72,000
    • +1.13%
    • 이더리움
    • 2,97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52%
    • 리플
    • 2,025
    • +0.65%
    • 솔라나
    • 125,500
    • -0.24%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4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13.01%
    • 체인링크
    • 13,090
    • -0.5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